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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8/25 (1)
스타골프대구
드라이버를 아무리 세게 쳐도 비거리가 늘지 않는 이유, 알고 보면 손목 사용법 하나에 달려 있었습니다. 저도 한동안 몸통 회전이다, 체중 이동이다, 팔 경로다 하면서 이것저것 다 바꿔봤는데 정작 빠뜨리고 있던 게 손목이었다는 걸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다.손목 사용법, 쟁반 드릴로 깨달은 것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그동안 손목을 쓰면 캐스팅이 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손목은 되도록 안 쓰는 게 맞다고 굳게 믿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직접 써봤는데, 손목을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이지 쓰고 안 쓰고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커핑(cupping)과 보잉(bowing)입니다. 커핑이란 백스윙 탑에서 손목이 뒤로 꺾이면서 쟁반이 뒤집어지듯 클럽 페이스가 열리는 상태를 말합니다. 반대로..
골프의 모든 것
2026. 8. 25.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