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턴랑싯CC1 방콕 골프여행 (노스턴랑싯CC, 잔디관리, 3색골프) 방콕에서 차로 50분, 노스턴랑싯CC의 페어웨이 잔디를 처음 밟았을 때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한국 골프장에서 그린피 20만 원 넘게 내고도 보기 힘든 컨디션이 여기 있었거든요. 국내 골프장이 비싼 요금을 받으면서도 잔디 관리에 변명이 많다는 걸 새삼 실감한 라운드였습니다. 노스턴랑싯CC, 직접 쳐보니 소문과 달랐습니다일부에서 노스턴랑싯CC가 시설이 낡고 별로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 봤습니다.클럽하우스는 최근 전면 리뉴얼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리뉴얼(Renewal)이란 노후화된 시설을 새롭게 교체하거나 개보수하는 작업을 말하는데, 락커룸부터 레스토랑까지 깔끔하게 바뀌어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보이는 코스 전경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광활하.. 2026. 7.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