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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필드CC 3번 홀 세컨샷에서 생크가 났는데, 연습장에서 체중을 왼쪽에 남기는 연습으로 잡았어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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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필드CC 3번 홀 세컨샷에서 생크가 났는데, 연습장에서 체중을 왼쪽에 남기는 연습으로 잡았어요

보기골퍼 2026. 10. 27. 18:55
보기골퍼의 스윙노트 · 생크 노트
라운딩에서 생크가 나서 민망했는데
연습장에서 체중부터 다시 잡았어요
26년 10월 26일 충남 음성 젠스필드CC  |  17일에도 생크  |  27일 연습장
생크가 난 날
26년 10월 26일
충남 음성 젠스필드CC
7번 아이언
로프트 34도
런치앵글 24도
27일 연습장
체중을 왼쪽에 남겨
생크는 잡았어요

10월 26일 충남 음성 젠스필드CC에서 생크가 났고, 17일에도 났어요. 이 글은 그날 있었던 일과, 27일 연습장에서 확인하고 고친 이야기예요.

 

 

“2026년 10월 26일, 충남 음성 젠스필드CC에서 아이언을 치는 모습”

 

26일 젠스필드CC 3번 홀 세컨샷에서 생크가 났어요

3번 홀에서 드라이버를 잘 쳐 놓고 세컨샷에서 생크가 났어요. 당황스럽고 민망하고 실망감이 컸어요.

파 3홀에서도 생크가 났어요. 17일 순천 파인힐스CC에서도 났어요.

27일 연습장에서 런치앵글을 확인했어요

27일에 연습장에 가서 런치앵글을 확인해 봤어요. 제 7번 아이언은 로프트가 34도예요. 런치앵글이 24도 가까이 나오면 클럽이 완전히 눕혀 맞는 거예요.

연습장에서 영상으로 스윙을 확인한 이야기는 이 글에도 적어 두었어요.

18년 레슨에서 배운 건 왼발이 내리막이라고 생각하는 거였어요

18년에 레슨을 받을 때 프로가 해 준 이야기가 있어요. 아이언 스윙에서는 체중이 왼쪽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가끔 잊어버려요. 그러면 필드에서 생크가 나요.

프로가 한 이야기
백스윙 때 왼발이 내리막이라고 생각하면 좋다고 했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 체중이 왼쪽에 남아요.

체중이 오른쪽에 남는 느낌이 들면 오른발을 들고 쳐요

자꾸 체중이 오른쪽에 남아 있다는 느낌이 들 때는 오른발을 들고 스윙하는 연습을 해요. 27일 연습장에서도 했어요.

그러면 체중이 왼쪽으로 실리고, 좀 더 다운블로로 맞는 느낌이 들어요.

연습 초반 10~15분은 P6에서 멈추는 연습을 해요

이 연습은 동영상을 보고 배웠어요. 단계는 세 가지예요. 지금도 연습 초반 10~15분 동안 해요.

단계 하는 일
1단계 P6에서 완전히 멈추고, 페이스와 손등 각도를 확인한 뒤, 헤드 무게로 내려놓아요
2단계 P6에서 멈췄다가 다시 탑까지 올린 뒤 내려쳐요
3단계 멈추지 않고 이어서 연속으로 쳐요

지금도 필드에서 체중을 잊어버리는 날이 있어요

아직 안 풀린 것
27일 연습으로 생크는 잡았어요. 그런데 체중이 왼쪽에 남아야 한다는 걸 필드에서 가끔 잊어버려요. 그러면 또 생크가 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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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진 한 줄
제 경우에는 생크가 났을 때 체중이 오른쪽에 남아 있었고, 왼발이 내리막이라고 생각하면 왼쪽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