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 아마추어 골프
- 골프초보
- 어프로치샷
- 아마추어골프
- 골프레슨
- 다운스윙
- 숏게임
- 골프 레슨
- 헤드무게
- 백스윙
- 비거리레슨
- 골프비거리
- 아이언샷
- 스윙교정
- 스윙레슨
- 임팩트
- 골프 비거리
- 골프원리
- 가성비골프
- 드라이버 연습
- 골프스윙
- 어드레스
- 골프
- 골프연습
- 스타골프
- 다운블로
- 드라이버 비거리
- 퍼팅
- 스윙원리
- 골프 스윙
- Today
- Total
목록스탠스 (2)
보기골퍼의 스윙노트
저도 처음엔 드라이버나 아이언이나 "그냥 비슷하게 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연습장에서 아이언 치듯 드라이버를 휘두르다 공이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걸 반복한 뒤에야, 이 둘이 근본부터 다른 스윙이라는 걸 몸으로 이해했습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클럽 길이부터 헤드 무게, 임팩트 방향까지 모두 다릅니다. 그 차이를 모르면 연습장에서 아무리 공을 때려도 필드에서 제대로 맞을 리가 없습니다.스탠스 너비, 생각보다 훨씬 중요합니다일반적으로 드라이버와 아이언의 차이를 클럽 길이 정도로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상 이건 좀 다릅니다. 클럽이 길어질수록 스탠스(stance), 즉 두 발 사이의 간격도 자연스럽게 넓어져야 하는데, 이게 단순히 편안함의 문제가 아닙니..
드라이버로 250미터를 보내놓고 70미터 피칭 샷을 그린에 못 올렸을 때의 그 허탈함, 저는 지금도 생생합니다. 숏 아이언은 거리와 방향성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채입니다.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안 맞으면 스코어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무너집니다. 다운블로 — 숏 아이언이 제일 어렵다는 걸 인정하는 데 2년 걸렸습니다처음 골프를 배울 때만 해도 숏 아이언은 짧고 쉬운 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라운드를 돌다 보니 100미터 이하 거리에서 실수가 제일 많았습니다. 거리가 짧을수록 오히려 정확도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그 압박이 스윙을 망가뜨리더라고요.숏 아이언에서 제일 중요한 건 다운블로 임팩트입니다. 다운블로란 클럽 헤드가 공에 닿는 순간 헤드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