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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경사를 대충 보고 치다가, TV 레슨 방송을 보고 알았어요
보기골퍼
2026. 9. 7. 17:27
보기골퍼의 스윙노트 · 퍼팅 노트
그린 경사를 대충 보고 치다가
TV 레슨 방송을 보고 알았어요
TV 레슨 방송을 보고 알았어요
26년 1월 TV 레슨 방송 | 26년 6월 정남진CC | 퍼팅 경사 읽기
알게 된 때
26년 1월
TV 레슨 방송
TV 레슨 방송
18홀 쓰리퍼트 (전)
3~4번 정도
18홀 쓰리퍼트 (지금)
1~2번 정도
그린에서 경사를 대충 보고 쳤어요. 이 글은 26년 1월에 TV 레슨 방송으로 경사 보는 법을 알게 된 날부터, 쓰리퍼트가 줄기까지 적은 이야기예요.

26년 1월 겨울, TV 골프 레슨 방송을 보다가 알았어요
26년 1월 겨울에는 연습장을 안 갔어요. 대신 TV로 골프 레슨 방송을 봤어요. 그러다 그린에서 경사를 보는 법을 알게 됐어요.
예전에는 그냥 대충 생각하고 쳤어요.
26년 6월 정남진CC에서 경사를 잘못 읽는 일이 절정이었어요
요즘 들어 경사를 잘못 읽는 일이 부쩍 많았어요. 최근에 더 심해졌고, 26년 6월에 정남진CC에 갔을 때가 절정이었어요.
TV에 나온 프로 영상을 찾아보고 연습장에서 연습했어요
TV에 나온 프로 동영상을 찾아보고, 그걸 따라 연습장에서 직접 연습했어요.
처음 찾았을 때
뭐라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왔고, 소름이 돋았어요.
낮은 쪽보다 높은 쪽으로 치려고 노력해요
공이 홀컵 낮은 쪽으로 가면 들어갈 확률이 낮아요. 그래서 높은 쪽으로 치려고 노력해요. 그렇게 하니 들어가는 횟수도 늘어난 것 같아요.
쓰리퍼트도 잘 안 나와요. 그린에서 자신감이 생겨서 과감하게 치게 됐어요. 18홀 동안 예전에는 쓰리퍼트가 3~4번 나왔는데, 지금은 1~2번 정도예요.
캐디가 있으면 훨씬 쉽고, 없으면 아직 실수가 많아요
전문 캐디가 있으면 그린 파악이 훨씬 쉬워요. 없으면 아마추어인 제가 보기에는 아직 실수가 많아요.
지금도 경사가 헷갈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땐 꼭 캐디에게 물어보고 치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요. 그래야 실수를 줄일 수 있거든요.
퍼터는 돈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러니 퍼터 연습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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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진 한 줄
제 경우에는 경사를 대충 보던 때보다, 높은 쪽으로 치려고 하면서 쓰리퍼트가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