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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동 방향이 정반대였어요영상을 보고서야 알았어요
보기골퍼
2026. 9. 2. 17:12
보기골퍼의 스윙노트 · 체중이동 노트
체중이동 방향이 정반대였어요
영상을 보고서야 알았어요
16년 초 레슨 | 16년 9월 필드 | 리버스 피봇 · 드라이버 탑 대기
프로가 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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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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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9월 필드
골프를 배운 지 얼마 안 됐을 때, 공이 정확하게 맞지 않던 이유가 체중이동이었어요. 이 글은 16년 초에 프로가 영상으로 그걸 보여 준 날부터, 그 뒤 연습한 이야기예요.

16년 초, 회사 근처 연습장에서 영상을 봤어요
골프를 배운 지 얼마 안 됐을 때예요. 16년 초에 회사 근처 연습장에서 프로에게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때까지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스윙이 맞다고 생각했어요. 프로가 제 스윙을 영상으로 촬영해서 보여 주기 전까지는 전혀 몰랐어요. 영상을 보고 나서야 제가 잘못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때 든 생각
공을 정확하게 맞히지 못했던 이유가 체중이동 때문이었구나.
프로가 전형적인 리버스 피봇이라고 했어요
프로가 제 스윙을 보고 전형적인 리버스 피봇이라고 했어요. 체중이동의 방향이 정반대라는 뜻이었어요.
5~6개월 연습하고 16년 9월에 필드에 나갔어요
제 잘못을 알게 된 16년 초부터 열심히 연습했어요. 그렇게 5~6개월쯤 연습하고 필드에 나갔을 때, 공을 정확하게 맞힐 수 있었어요.
16년 9월에 지인들과 필드에 나갔는데, 그날 공이 이제 제대로 맞는다는 걸 알았어요.
드라이버는 탑에서 시간을 두고 내려오라고 했어요
드라이버 이야기도 그때 같은 프로에게 들었어요. 제 스윙이 빠르다고 했어요. 탑에서 시간을 조금 두고 내려오면 공을 더 정확하게 맞힐 수 있다고 했어요.
저는 그 말대로 연습했어요. 체중이동을 고치던 때와 같은 시기였던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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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진 한 줄
제 경우에는 연습보다 먼저, 영상으로 제 체중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한 것이 출발점이었어요.